한 마디로 사람을 살리는 창조적인 디자인이더군요!
건조한 아프리카에서 생활에 필요한 물을 길어 나르기 위해 먼 길을 힘들게 다녀와야하는데
무려 75 리터의 물을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이처럼 끌고가는 모습을 보니 참 감동적입니다.
간단하면서도 너무나 아름다운 디자인이네요...
참고로 유명한 디자이너 오준식씨의 인터뷰의 내용을 인용하겠습니다~
그는 자신의 일을 길게 설명하는 대신 물을 긷는 아프리카 소녀의 사진을 보여주었다. 사진 속의 소녀는 물을 긷기 위해 하루 4시간을 걸어도 고작 10리터만 나를 수 있었다. 이 소녀를 위해 한 디자이너가 개발한 물통은 커다란 타이어 모양의 'Q드럼'. 한번에 75리터의 물을 담고도 줄을 끼워 손쉽게 굴릴 수 있게 디자인된 물통이었다.
"제가 구현하고 싶은 디자인의 힘이란 바로 이 사진에 담겨져 있습니다."
출처: 동아닷컴 http://www.donga.com/fbin/output?n=200901040057
"제가 구현하고 싶은 디자인의 힘이란 바로 이 사진에 담겨져 있습니다."
출처: 동아닷컴 http://www.donga.com/fbin/output?n=200901040057
Q DRUM
삼성 광고 "Create with you"
실제 물 나르는 모습 - Q Drum - low cost rollable water contain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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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물 나르는 모습 - Q Drum - low cost rollable water container
The burden of fetching water, invariably over long distances by cumbersome and far too often, unhygienic means, is all too evident in developing countries...
The Q Drum is user friendly and the unique longitudinal shaft permits the drum to be pulled using a rope tied through the hole. There are no removable or breakable handles or axles, and the rope can be repaired on the spot or easily replaced...
The 50L Q Drum is manufactured from Linear Low Density Polyethylene by means of rotational moulding and has a high compatibility with foodstuffs and water...
Even a child can pull 50 litres of water over flat terrain for several kilometres without undue strain, and could shift the burden of water collection away from adult women...
출처:
Q DRUM: http://www.qdrum.co.za/
Design for the others 90% : http://other90.cooperhewitt.org/Design/q-dru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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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아름다운 디자인이닷!! 저런 창의적 섬김이 요즘은 내게 너무 자극을 주는 이유는 뭘까?
그건 바로 재웅님이 앞으로 창의적 섬김을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^o^ 블로그 서밋 행사도 함께 나누고 싶은데, 뇌를 공부하시는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님이 키 노트로 해주신 이야기인데, 뇌에서 특정 기능을 담당하는 부분은 한정되어 있다고 합니다. 그런데 창의적인 생각을 할 때에는 영역의 2개 부분 이상이 함께 일을 한다고 하네요. 결국 창의적인 내용이 나오려면 관련이 없어 보이는 두 분야가 만났을 때 그렇게 된다고 하셨는데, 현재 인터넷의 협업 구조가 상당히 유사한 구조라고 하시더라구요... 제가 인상 깊게 들어서... 다음에 나눌게요^^
facebook 공유하겠습니다 :)
좋은글 보고갑니다.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