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일마다 늦게까지 몸은 피곤하지만 하나님 말씀 같이 공부하고 삶을 나누기에 행복한 GBS~
하지만 늘 서로의 삶에 대한 관심과 나눔이 부족하다는 느낌에 아쉬운 마음이 있다
도시를 벗어나 좋은 장소에 간 것은 아니지만,
이렇게 함께 시간을 보내고 서로를 알아가는 것이 참 감사하다
한 주의 피곤함이 몰려오는 금요일 밤이지만, 새벽 5시까지 나누었던 이야기들...
함께여서 행복합니다^o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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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` 저희 엠티할 때 여기 엠티 하신거죠? 소그룹의 리더로서 정말 책임감있게 끝까지(
?) 엠티를 지켜시는 모습 멋지셨어요^^ 물론 블로시스엠티에도 잠깐 오신 것도 감동이구요.
네 사실 블로시스30 엠티가 먼저 잡혔었는데
조원들이 이날 가장 많이 참석할 수 있어서 날자를 그렇게 잡고 말았습니다 ^^;;
개인적으로는 저도 무척이나 아쉽지만 삶에서 제 우선순위가 소그룹에 있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
이해해주시는 것 같아 고맙습니다^o^
이중 엠티가 바로 이것이었군요! 겹치기 출연 힘겨웠을텐데, 애써 불로시스에 함께하려는 노력에 너무 감사했답니다 ^^
네^^ 오늘 이아영님이 20일에 강의한다는 소문을 듣고~ 기대하고 있습니다.
블로시스30 전체 스킨이나 공부 방향등 모이기 전까지 나름 노력해볼게요~
우리 홧팅해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