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에는 핸드폰 카메라에 강의들은 것, 회사생활, 자전거타는 풍경 등을 사진을 담아
싸이에 정리하는 것을 취미로 했었는데 블로그를 활성화 하며 같이 가지고 왔습니다^^
이 블로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복민이의 유통 이메일인데
메일의 3 파트중 복민이의 소식에 포함되는 부분으로~ 이 카테고리를 사용할 것으로
블로그 전체적인 통일성도 유지되네요~
- 내 일상의 삶을 담는 공간 -
1) 나만의 생각 - 내 일상을 더 소중히 여기고 정성들여 살 수 있도록
2) 다른 사람과 함께하고 share 함으로 삶을 더 풍성하게
그리고 그 모델도 하나 정했구요~
Jsquare 삶의 이야기: http://jsquare.tistory.com/
미디어본부의 워크샵 시간들은 참 좋았습니다^^ 가장 크게 느꼈던 점은
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분들이 참 좋은 분들이 많다는 것~
- 직장에서 업무에만 집중하여 동료들과 삶을 share 하는 부분을 놓치지 말고 더 노력해보자! 입니다^^
특별히 아침 일찍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김현규,고영규 과장님과 아침식사 같이 하다가
운전하는 차편으로 함께 동승을 했는데요
김KT 인터넷의 산 증인이신 김현규 과장님의 글로벌한 자녀 교육 방법,
블로그 운영에 대한 열정과 노하우 ( 백업, 사생활 보안 문제)
고영규 과장님의 신중한 모습들 KT의 사업 방향등에 대해서 잘 들을 수 있는 시간들이였습니다.
사진은 미디어본부에서 함께 일하는 우범영 과장님이 블로그에 잘 올려주셨더라구요
나중에 저도 어떤 행사를 하게 되면 이렇게 블로그에 잘 담아서 공유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^^
우범영 과장님: http://ktmedia.tistory.com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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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을 달아 주세요
아~ 전 '일상다반사'라는 꼭지명을 생각하고 있었답니다. 목적의식을 갖고 블로깅을 하지만, 결국 그 사람의 사는 이야기가 소소하게 담길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서요. 개방과 공유...말은 쉬웠는데...^^
자신의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다보면
삶을 조금 더 세심하고 소중하게 살게되는 것 같아요~^^
네 개방과 공유 말은 쉬운데 또 정말 쉽지 않죠
저는 회사에서도 블로그 활용 방안에 대해 고민해보고 있는데
회사의 보안이나 여러가지 측면에서 web2.0 이 아닌
enterprise2.0 으로 접근해야한다고 배우고 있습니다. 홧팅!
안녕하세요. 어복민님.
부족한데 모델로 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^^
처음 댓글 남겨주셨을 때 정말 감사했습니다. 인사가 조금 늦었네요. ^^;
앞으로도 종종 찾아뵐께요.
꾸준히 올려주시는 포스팅이 참 인상적이네요
제가 rss 등록한 블로그 중에는 가장 꾸준하신 것 같아요~
저도 그런 한결 같은 블로그 포스팅을 하고 싶어서요^^
앞으로도 좋은 내용 나눠주시기를 응원합니다!